ABN Newswire http://www.abnnewswire.net Wed, 30 May 2012 02:09:37 newsroom@abnnewswire.net newsroom@abnnewswire.net 60 <![CDATA[ 한수원 사장 재공모에 10명 응모 ]]> kr113547 Y http://www.abnnewswire.net/press/kr/113547/ Wed, 30 May 2012 00:07:00 GMT
한수원 관계자는 "응모자는 전력그룹 전직 임원 및 민간 전문경영인 등"이라며 "30일 면접을 거쳐 후보자를 선발하고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추천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적으로 정부의 인사 검증을 거친 후, 내달 주주총회를 통해 사장 선임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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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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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국내 유일 ‘스위치백 철도’ 역사 속으로 ]]> kr113543 Y http://www.abnnewswire.net/press/kr/113543/ Wed, 30 May 2012 00:00:00 GMT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국내 유일의 ‘스위치백(switchback) 철도’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30일 영동선 철도 동백산역~도계역 사이 17.8km 이설공사를 끝내고 이날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종합시험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에 하나뿐인 흥전역~나한정역 사이 스위치백 철도는 추억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된다.

동백산역~도계역간은 험준한 산악지대로 선로의 기울기와 급곡선이 심하고 건설한지 오래돼 철로를 다른 곳으로 옮겼다. 무너질 우려가 있는 터널(산골) 등으로 열차안전운행이 어려워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동백산역~도계역간의 새 철도는 1999년에 착공, 5368억원을 들여 완공됐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이 구간에 시험열차를 운행, 단계별 속도를 높이는 종합시운전을 마친 뒤 오는 6월27일 개통할 예정이다.

동백산역~도계역간 철도는 동백산역과 도계역간 단 차이가 378m나 되는 험한 산악지대로 스위치백으로 운행돼 시간이 오래 걸리고 안전운행에도 어려움이 따랐다.

그러나 이를 루프(loop)식 나선형으로 국내 일반철도 중 가장 긴 솔안터널(16.24km)로 이었다.

그러나 철도공단은 스위치백 선로를 없애지 않고 관광자원으로 개발, 스위치백 구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솔안터널이 개통되면 동백산역~도계역간 운행거리는 2km 줄고 운행시간도 12~25분 짧아진다. 선로용량도 4회(31→35회) 늘어 여객 및 물류수송이 활성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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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코레일 인턴사원 817명 최종 선발 ]]> kr113544 Y http://www.abnnewswire.net/press/kr/113544/ Wed, 30 May 2012 00:00:00 GMT
코레일은 30일 지원자 1만569명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필기시험, 3차 면접시험을 통해 이들 합격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80명(34.3%)은 고졸이하 공채(제한경쟁)자이다.

합격한 인턴사원들은 다음달 11일부터 11월10일까지 전국에 있는 현장소속에서 일한다.

이들은 코레일의 경영현황과 비전을 함께 주고받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철도에 대한 여러 경험과 지식들을 익히는 실무수습을 받는다.

코레일은 인턴사원 실무수습능력 등을 종합평가해 상위 40~50%의 성적우수자를 오는 12월 정규직으로 뽑는다.

특히 정부의 열린 고용 확대정책에 적극 맞추기 위해 채용인원의 30%는 고졸이하 제한경쟁으로 선발한다.

실무수습 평가는 ▲본사 및 지역본부 PT평가 ▲현업 근무평가 ▲분야별 이론·실기평가 ▲최종 심층면접 등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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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반바지 등 간편한 옷 입은 특허청공무원 ]]> kr113545 Y http://www.abnnewswire.net/press/kr/113545/ Wed, 30 May 2012 00:00:00 GMT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요즘 오후 6시 이후 정부대전청사에 가면 반바지에 티셔츠 등을 입고 야근하는 특허청공무원들을 볼 수 있다.

청사 2동과 4동에서 일하는 이들은 최근 특허청의 ‘여름철 직원복장 자율화’ 지시에 따른 것으로 모두 반기고 있다.

일과 후 반바지 등을 허용한 건 특허청이 중앙부처 처음이어서 눈길을 끈다.

이는 지난 1일 취임한 김호원 특허청장의 ‘열린 생각’에서 비롯됐다. 최근 이상기온으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자 정부의 ‘에너지 절감정책’에 동참하면서 ‘유연하고 창의적 사고’를 위해 아이디어를 낸 것.

국장 등 간부들 의견을 들은 김 청장은 정규근무시간 뒤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반바지·브이넥티셔츠 등을 허용하는 ‘직원복장 간소화지침’을 마련, 시행토록 했다.

지침이 만들어지자 29일 대전청사에서 열린 특허청 간부회의 때부터 김 청장을 포함한 참석자들이 반팔셔츠 등 간편차림으로 솔선수범했다.

그러나 특허청은 외국손님 접견 등 의전 상 꼭 필요할 땐 정장과 넥타이를 갖추도록하고 특허고객상담실 등 민원담당공무원들도 민원인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옷을 입지 않도록 했다.

특허청 업무가 심사, 심판 등 법원판사들처럼 사무실에서 하는 분야가 많은데다 발명·아이디어에 대한 출원·등록에 따른 ‘열린 사고’가 많이 요구돼 복장자율화는 때맞춰 이뤄졌다는 평가다.

특허청공무원들이 화이트컬러의 상징처럼 여겨지던 넥타이와 양복 등 정장 대신 노타이 와이셔츠, 면바지 등 편한 옷을 입고 일하자 관세청, 산림청, 조달청 등 정부대전청사 내 다른 기관 직원들이 부러워하는 분위기다.

특허청의 ‘여름철 직원복장 자율화’는 에너지절약에 크게 보탬을 주고 다른 부처공무원들에게도 적잖은 영향을 줄 전망이다.

백흠덕 특허청 운영지원과장은 “6월 중 연예인 등을 관리하는 유명 코디네이터를 초청, 직원들에게 편하고 시원한 비즈니스캐주얼 및 쿨 비즈(cool-biz)연출법 교육을 해 복장자율화에 따른 관심과 인식개선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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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공공정보화사업 발주지원 서비스 ]]> kr113546 Y http://www.abnnewswire.net/press/kr/113546/ Wed, 30 May 2012 00:00:00 GMT
조달청은 대기업 중심의 공공IT사업 발주와 중소기업에 대한 부당하도급 관행을 고치기 위해 지난해 ‘공공 IT사업 발주지원 방안’을 마련해 올 1월 전담팀을 만들었다.

첫 시범사업으로 해온 전남도 소방본부 ‘긴급구조시스템 스토리지 이중화구축사업(사업비 1억5000만원, 사업기간 2개월)의 제안요청서 작성대행을 마치고 다음달 5일쯤 입찰공고 한다.

이는 119신고·접수처리시스템의 24시간 운영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베이스의 안정적인 이관, 시스템전환에 따른 중단시간 최소화를 핵심요구사항으로 끌어내기 위해 새 RFP체계에 따라 조달청 관련전문가들이 제안요청서를 만들었다.

조달청은 전남도 소방본부 제안요청서에 대해 ▲사전규격 공개 ▲입찰공고 ▲제안서 평가 ▲협상 절차를 거친 뒤 다음 달 계약을 맺는다.

제안요청서 작성 등 맞춤형서비스는 ‘불분명한 요구사항이 포함된 제안요청서’로 사업기간 지연, 잦은 설계변경, 품질저하, 추가사업비용 등 문제점들이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제안서요청서 작성대행은 전문성과 공정성에 바탕을 둬 발주기관의 업무부담 해소는 물론 품질확보,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의 수주기회 확대 등 IT사업분야 공공조달시장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분석이다.

한편 조달청은 전남도 소방본부, 창업진흥원, 방위사업청으로부터도 제안요청서 작성의뢰를 받았다. 가시적 성과가 나오면 전문인력이 부족한 수요기관들로부터 신청이 몰릴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는 제안요청서 작성대행(5건), 제안요청서 사전검토(15건) 등에 대해 시범서비스 한다.

조달청은 올해 시범사업과 함께 발주지원서비스에 대한 법적·제도적 근거(조달사업법 시행령 개정 등)를 만들고 행정안전부와 협의, 전담팀을 과(課)조직으로 키운다.

내년부터는 발주기관을 대신해 ▲예산검토 ▲ISP사업 ▲제안요청서 작성 ▲제안요청서 사전검토 ▲PMO계약 ▲사업만족도 평가 ▲업체평가 및 관리 등 패키지나 토털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늘린다.

ISP사업이란 경영전략과 연계된 정보화사업 추진체계 마련을 위해 예산, 목표, 전략, 추진계획을 세우는 것을 말한다. PMO계약은 공공정보화사업에 들어가는 품질관리 및 사업관리를 하는 프로젝트관리 조직용역의 계약(‘소프트웨어사업진흥법 개정안’ 주요 도입제도)이다.

김병안 조달청 구매사업국장은 “지난 5월초 ‘소프트웨어산업 진흥법’ 개정으로 내년부터 대기업의 공공정보화사업 참여가 멈추면 중소기업 난립으로 질이 떨어지고 사업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 국장은 “따라서 품질과 기술경쟁력을 갖춘 IT(정보기술)/SW(소프트웨어)전문기업만이 조달시장에 들어갈 수 있게 사후관리시스템 구축과 전문인력확보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신 RFP체계란?
기존의 관행적인 RFP작성을 방식을 개선, 요구사항 명확화를 중심으로 표준화, 정규화, 상세화 등을 강화한 작성방식과 일련의 활동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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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풍력발전 업체 유니슨, 일본 도시바에 넘어간다 ]]> kr113542 Y http://www.abnnewswire.net/press/kr/113542/ Tue, 29 May 2012 22:29:00 GMT 유니슨을 인수한다.

29일 일본 언론 등에 따르면 도시바는 내달 중으로 유니슨의 지분 34%를 인수해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도시바는 지난해 5월 인수한 400억원 상당의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바꾸고 지분 290만주를 약 203억원에 인수하는 동시에 24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도 참여키로 했다.

도시바는 지난해 3·11사태로 원전 사업이 난항을 겪으면서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진출 강화를 모색해왔다.

유니슨은 이날 "도시바가 한국산업은행 등에서 주식 인수를 완료하고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도시바의 당사 지분이 19%로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라면서 "지난해 5월 인수해 보유중인 전환사채 400억원에 관한 전환권도 곧 행사할 예정으로, 추후 전환 청구할 경우 도시바의 지분은 34%가 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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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hjn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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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그린손보 이영두 대표 배임 발생..거래정지 ]]> kr113541 Y http://www.abnnewswire.net/press/kr/113541/ Tue, 29 May 2012 22:15:00 GMT 그린손해보험은 이영두 대표이사의 배임 혐의 발생 사실을 한국거래소가 확인하고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인지 여부를 검토중이라고 29일 공시했다.

그린손해보험의 주권매매 거래는 30일부터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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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톱텍, 36억 물류공사 공급계약 체결 ]]> kr113540 Y http://www.abnnewswire.net/press/kr/113540/ Tue, 29 May 2012 18:45:00 GMT 톱텍은 경남 양산 1라인 물류공사 공급 계약을 36억5000만여원에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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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KDB대우증권 신임 사장에 김기범 씨 유력 ]]> kr113538 Y http://www.abnnewswire.net/press/kr/113538/ Tue, 29 May 2012 18:14:00 GMT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KDB대우증권 신임 사장에 김기범 전 메리츠증권 사장(사장)이 유력시 되고 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DB대우증권은 이사회를 거쳐 김기범 전 메리츠종금증권 사장을 임기영 사장 후임으로 단독 추천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범 전 메리츠증권 사장은 국제금융 분야의 경험이 풍부하고, 대우증권에서 10여년 동안 몸 담은 경험도 있는 등 대우증권과의 깊은 인연도 깊다.

김 전 사장은 1956년생으로 대우증권 헝가리 현지 법인 사장, 런던 현지법인 사장, 국제사업본부장을 거쳐 지난 2001년 메리츠종합금융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으며,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메리츠증권 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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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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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현대상선, 440억 상당 현대엘앤알 지분 취득 결정 ]]> kr113539 Y http://www.abnnewswire.net/press/kr/113539/ Tue, 29 May 2012 18:14:00 GMT 현대상선은 현대엘앤알의 지분 44만여주를 440억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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