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uhan, 2005년6월6일, AEST (ABN Newswire) - 하나로텔레콤(社長: 尹敞繁, www.hanaro.com)은 6월부터 원주, 제주, 충주, 목포 등 4개 지역에 새롭게 시내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말까지 총 37개 통화권, 전국 1천110만 세대의 커버리지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 6월 원주, 제주, 충주, 목포 등 포함 ‘05년 총 10개 지역 추가
- 연말까지 37개 통화권, 1,110만 세대 등 전국 72% 서비스 확대
- ‘디지털시내전화’서비스 확대로 TPS 서비스 적극 추진

하나로텔레콤은 올 3월 평택 지역에 시내전화 서비스를 신규 제공한 데 이어 7월에 새로 진입하는 아산, 제천, 경주, 진주, 파주 등 5개 지역 등을 포함, 연말까지 총 10개 지역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로써 하나로텔레콤은 전국 시내전화 커버리지를 72%까지 확대하게 돼 주요 지역 37개 통화권 고객을 대상으로 시내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으며 특히, 강원도와 제주도 지역까지 포함함에 따라 전국적인 서비스 망을 갖추게 되었다.

하나로텔레콤은 신규지역에는 인터넷전화 서비스인 “디지털시내전화”를 제공할 계획인데 향후 방송, 데이터, 음성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TPS(Triple Play Service) 상품을 적극 활용하여 가입자 유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하나로텔레콤의 네트워크 기술실장 이승석 상무는 “이번 통화지역 확대는 최고의 통화품질과 저렴한 통화요금을 자랑하는 ‘하나폰’ 시내전화를 보다 많은 고객이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서비스 지역에는 TPS 서비스 등 하나로텔레콤의 첨단 통신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www.hanaro.com/pr/press/press_info_lis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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